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4개어까지 가능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1 09:38
입력 2015-10-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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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자들은 하버드 경제학과 출신 이준석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이준석은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로도 유창하게 자기소개를 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준석은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진 않다. 단어는 외우기 귀찮아서 잘 안 외우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하면 답답해서 미친다”며 “내 뜻을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치열하게 공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준석은 말레이시아에서 1년 동안 거주해 말레이시아어까지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이 “그럼 형 3개 국어 하는 거냐”고 묻자 이준석은 “나 인도네시아어도 할 줄 안다. 1년 살았다”며 4개 국어실력을 자랑했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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