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보희 기자입니다.
최신 뉴스
-

이경실, KTX 민폐 논란에 “미친 사람 취급” 분노…‘객실 내 소음’ 괜찮나요?
2026-07-10 02:32 4분 분량 -

“‘무섭노’는 감탄문, 혐오 표현 아니다”…국립국어원 용례도 확인
2026-07-09 12:00 5분 이상 -

“아이돌이 가사도우미? 정서적 욕구까지 충족”…‘반려 로봇’ 출시에 中 ‘들썩’
2026-07-01 06:48 5분 이상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다음주 사회 나온다
2026-06-23 03:15 2분 분량 -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소형모듈원전은 부산 기장군
2026-06-17 07:29 1분 분량 -

“이게 8만원? 눈 질끈”…월드컵 ‘살인 물가’에 “대낮의 강도” 분노
2026-06-16 05:30 5분 이상 -

종전 서명만 남았는데…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美와 협상 불가능”
2026-06-14 11:53 4분 분량 -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학교 직접 만든다…“‘회색지대’ 아동 위해”
2026-06-10 11:17 4분 분량 -

“잠실 시위대에 빵·커피 보내달라”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이동욱도 ‘불똥’
2026-06-06 08:09 4분 분량 -

음주 단속 ‘불응’ 질주하던 테슬라, 버스 ‘쾅’…20대 남녀 사망
2026-06-06 09:29 2분 분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