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와 함께” 미란다 커, 만삭 화보 공개 ‘D라인도 예술’[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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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9-09-05 09:54
입력 2019-09-0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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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미란다 커


톱 모델 미란다 커가 만삭의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클레르 호주와 작업한 화보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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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미란다 커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도 게재했다. 미란다 커는 사랑스럽고 생기 넘치는 특유의 매력을 드러내며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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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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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11년 출산한 아들 플린이 있다. 이후 미란다 커는 2017년 5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지난해 5월 둘째 아들을 낳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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