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주미 남편 직업 ‘광성하이텍’ 2세..서장훈 “가장 친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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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8-12-17 10:02
입력 2018-12-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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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박주미 서장훈
‘미운우리새끼’ 박주미 서장훈


‘미우새’에서 박주미의 남편이 언급되며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모였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주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아는 연예인이 주미 누나다. 개인적으로 가장 친한 형이랑 결혼했다”며 박주미를 소개했다.

박주미는 서장훈에 대해 “저한테는 그냥 예쁘고 귀여운 동생이다. 애기 같고 얘가 방송하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고, 서장훈 또한 “아주 어릴 때부터 누나를 봤다. 이렇게까지 앉아서 누나랑 방송을 하고 있는 게 신기하다”며 남다른 친분을 전했다.

박주미 남편은 피혁업체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아들로 알려져있다.

박주미는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재벌가는 아니다. 알만한 기업은 아니다. 방송이나 매체들이 과장해서 표현한 것 같다”면서도 “저 시집 잘간 건 맞다. 시어르신들이 정말 좋으시다”고 남편의 집안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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