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김시아 “한지민 이모가 유일한 롤모델..출연한 게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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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8-09-11 15:50
입력 2018-09-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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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한지민 김시아
‘미쓰백’ 한지민 김시아


아역배우 김시아가 롤모델로 배우 한지민을 꼽았다.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미쓰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이지원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시아는 첫 데뷔에 대해 “제가 이런 영화를 찍어서 이런 영화를 보시는 관객분들이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으니까 내가 출연한게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롤모델에 대해 “한지민 이모다”라고 답했다. 한지민을 제외하고 말해달라는 MC 박경림에 말에 “없다”고 말해 한지민을 뿌듯하게 했다.

한편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미쓰백(한지민)이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지원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권소현, 백수장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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