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앤 하이드’ 티켓오픈, 샤롯데씨어터 홈피 마비 “2분 만에 완판”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8-22 12:41
입력 2018-08-22 12:41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1차 티켓오픈이 2분 만에 완판됐다.
22일 오전 11시 샤롯데씨어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선예매가 시작됐다.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해 한때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했다. 판매 시작 2분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1886년 초판된 영국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한 ‘지킬 앤 하이드’는 2004년 국내 초연 이후 누적 관객 120만 명을 돌파한 인기 뮤지컬이다. 이번 시즌 공연에는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윤공주, 아이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뮤지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킬 앤 하이드’의 일반예매는 이날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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