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이 진리” 설리, 추위 녹이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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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08 22:42
입력 2018-02-08 22:42
배우 설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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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설리
설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해져라 얍”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긴 흑발을 늘어뜨린채 매혹적인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근접 촬영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눈부신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설리는 의류브랜드 럭키슈에뜨와의 화보 사진들도 업데이트 했다. 설리 특유의 상큼함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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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설리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해 지난해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휴식기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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