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타지마할, 윤현민과 동반 여행? 소속사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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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09 15:10
입력 2017-09-09 14:55
배우 백진희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윤현민과의 동반 여행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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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타지마할 사진과 과거 미국 동반여행 당시 윤현민이 공개한 사진
백진희 타지마할 사진과 과거 미국 동반여행 당시 윤현민이 공개한 사진
백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지마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타지마할을 바라보며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진희의 이러한 모습에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연인인 윤현민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6월 SNS에 미국 동반여행 사진을 올리는 등 열애 흔적을 남긴 바 있다.

그러나 윤현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면서도 “윤현민은 현재 드라마를 위해 국내에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동반 여행은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백진희 소속사 측 또한 타지마할 사진에 대해 “그건 과거 사진이다. 백진희는 현재 한국에 있다”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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