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판박이 딸-아들과 산책 포착 “날씨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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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09 11:59
입력 2017-09-09 11:59
배우 소유진이 백 남매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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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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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9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좋아 걸어서 저녁밥도 먹고 산책하고 왔더니 일찍들 꿈나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과 아들 용희, 딸 서현이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동생을 챙기는 듬직한 오빠 용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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