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타지마할” 행복한 미소..사진 찍어준 사람은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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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09 10:29
입력 2017-09-09 10:22
배우 백진희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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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타지마할 사진과 과거 미국 동반여행 당시 윤현민이 공개한 사진
백진희 타지마할 사진과 과거 미국 동반여행 당시 윤현민이 공개한 사진
백진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지마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타지마할을 바라보며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진희의 이러한 모습에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연인인 윤현민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함께 한 미국 동반여행 사진을 올리는 등 열애 흔적을 남긴 바 있다. 댓글 대화도 서슴지 않는다.

백진희는 윤현민의 게시물에 “좋으면서 집에서 웃고 있으면서 다 알지롱” 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윤현민은“아니거든! 나 빨래 돌리고 있었거든”이라고 답했다. 또 윤현민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네요”라고 말했고 백진희는 “나도 행복해요”라고 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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