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애프터스쿨 리지 반응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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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8-24 20:48
입력 2017-08-2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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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축하 보낸 리지
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축하 보낸 리지
애프터스쿨 리지가 전 멤버 정아의 결혼 소식에 축하를 건넸다.

리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정아 언니가 내년에 4월의 신부가 됩니다. 많이 믿고 의지한 멤버 언니다 보니 시집가는 게 아직 믿기지 않지만 너무너무 축하할 일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언니 시집 가는데 제가 다 떨리네요. 4월의 신부를 기대하며 창영이 오빠랑 평생 행복하시길. 사랑해 언니. 조만간 만나. God Bless U”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정아는 내년 4월 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다.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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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34)가 5세 연하의 농구선수 정창영(29·창원 LG 세이커스)과 내년 4월 결혼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LG 세이커스 홈페이지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34)가 5세 연하의 농구선수 정창영(29·창원 LG 세이커스)과 내년 4월 결혼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LG 세이커스 홈페이지 캡처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사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정창영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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