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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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7-07 11:02
입력 2017-07-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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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샤론 스톤
샤론 스톤이 당당하게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0)는 7일 자신의 SNS에 “나의 여름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론 스톤은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6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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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샤론 스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작품을 통해 전 세계적 사랑을 받는 섹시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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