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황신혜 딸 이진이, 궁녀로 등장 ‘어리바리 중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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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6-16 15:10
입력 2017-06-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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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황신혜 딸 이진이,
‘군주’ 황신혜 딸 이진이,
배우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이진이가 ‘군주’에 깜짝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중전을 간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이는 대비(김선경 분)의 사촌 오라비인 최성기(도용구 분) 우의정의 딸 연주 역으로 등장했다. 중전 간택에 참여한 이진이는 다도 시험에서 차를 줄줄 흘리는가 하면 자신이 우려낸 차를 마시고 인상을 찌푸리는 등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연주에 이어 시험대에 오른 후궁 후보 한가은(김소현 분)은 완벽한 다도 실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감탄케 했으나, 음모에 의해 다도에 참여한 모두가 독에 중독되며 쓰러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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