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첫 방문 공유, 5천여명 현지팬 만난다…하루 숙박비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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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7-04-28 23:15
입력 2017-04-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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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28일(현지시간) 대만에서 팬미팅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 공유가 28일(현지시간) 대만에서 팬미팅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 공유가 대만 팬미팅을 위해 대만을 첫 방문했다.

공유는 3박4일 일정으로 지난 27일 대만으로 출국했다.

공유는 대만 타이베이 최고급 호텔 만다린 오리엔털호텔에 투숙했다. 하루 숙박비만 60만 대만달러(2400만 원)에 이르는 프레지던트룸으로 여배우 서기, 전지현, 마돈나, 휴 잭맨, 송중기 등이 투숙한 바 있다.

공유는 대만에서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으로 한류 팬들에게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영화 ‘부산행’과 tvN 드라마 ‘도깨비’의 연이은 히트로 대만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공유는 29일 열리는 ‘공유 라이브 메이크 어 위시 인 타이베이’ 팬미팅에서 5500명의 현지 팬들과 만난다.



28일 대만 언론매체들은 공유의 방문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공유가 데뷔한지 16년 만에 대만을 첫 방문했으며, 그가 해외 팬미팅의 첫 출발을 대만에서 시작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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