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전혜빈 ‘조선총잡이’서 남다른 눈빛 “당신 내가 갖겠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4-04 15:27
입력 2017-04-04 15:26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2014년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출연하며 가까워졌고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모임을 하거나 함께 운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조선총잡이’에서 전혜빈은 윤강 역의 이준기를 짝사랑하면서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려 한 이준기로 인해 고뇌에 빠는 혜원 역을 맡았다.
당시 혜원은 윤강을 찾아가 “이제부터 내가 당신 곁을 지킬 것이다. 내가 보호하고 보살필 것”이라며 “이제 박윤강이란 사람은 내가 갖고 싶다”고 애틋한 고백을 한 바 있다.
그러나 혜원의 짝사랑은 비극으로 끝이 난다.
한편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 보도에 ”당사자에게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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