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 훌쩍 큰 수리 근황 공개 ‘톰 크루즈 얼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3-20 11:31
입력 2017-03-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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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10세가 된 딸 수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목마를 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 케이티와 아빠 톰을 쏙 빼닮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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