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박신혜 “행복한 촬영” 조정석 도경수 사이에서 ‘꽃미모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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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10-26 15:12
입력 2016-10-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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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도경수 박신혜 조정석
형 도경수 박신혜 조정석
‘형’에서 조정석 도경수와 호흡을 맞춘 배우 박신혜가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형’(감독 권수경, 제작 초이스컷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는 권수경 감독과 배우 조정석, 도경수, 박신혜가 참석했다.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 두식(조정석 분)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유도 선수 동생 두영(도경수 분),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다.

박신혜는 “오지랖도 국가대표급인 유도 코치 역으로 두영이 다시 선수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라고 자신의 역을 소개했다.

이어 박신혜는 “어느 날 두영에게 생양아치 형 두식이 나타나면서 투닥거리는 두영을 챙기는 인물”이라면서 “조정석 도경수, 훈훈한 두 남자 배우와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형’은 오는 11월 30일 개봉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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