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대환, 결혼 9년차 “세 딸의 아빠, 현재 넷째 임신” 성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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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7-19 18:37
입력 2016-07-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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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오대환
최파타 오대환
배우 오대환이 ‘최파타’에서 다둥이 아빠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이종혁 오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파타’에서 오대환은 기혼자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대환은 “29세에 결혼했다. 결혼 9년차”라며 “딸이 3명이다. 큰 딸이 9살이다”고 밝혔다.

또 오대환은 “지금 뱃 속에 한 명 더 있다”며 “막내는 아들이다”라는 사실도 털어놔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오대환은 현재 방영 중인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타면서도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악덕 고액 체납자 마진석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사진=‘최파타’ 캡처,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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