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A 이수민, ‘진짜 생긴’ LTE엔터테인먼트 行 “이상민 허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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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7-07 18:15
입력 2016-07-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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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이수민, 윤채경 김소희 CIVA
음악의 신2 이수민, 윤채경 김소희 CIVA
프로젝트 그룹 CIVA의 이수민이 LTE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의 신2’에서 CIVA를 결성한 이수민이 새로 설립된 LTE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한다.

7일 LTE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수민이 LTE 소속 배우로 활동하게 됐다. 향후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E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이상민과 탁재훈이 ‘음악의 신2’에서 설립한 가상의 소속사. 실제 LTE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하게 된 것과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이상민 씨 측에게 허락을 받고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수민은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CIVA 첫 무대를 선보이고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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