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엑소, ‘몬스터’ ‘럭키 원’ 컴백 무대 “섹시 카리스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6-10 13:08
입력 2016-06-10 09:40
이미지 확대
엠카운트다운 엑소,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 ‘럭키 원’
엠카운트다운 엑소,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 ‘럭키 원’
그룹 엑소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무대를 가졌다.

엑소는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럭키 원’과 ‘몬스터’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럭키 원’으로 먼저 무대에 오른 엑소는 섹시한 안무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진 ‘몬스터’에서는 레드와 블랙이 어우러진 강렬한 무대의상을 입은 채 등장했다. 엑소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엑소의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곡이다. ‘럭키 원’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가 어우러진 곡으로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한편 엑소는 9일 0시 정규 3집 ‘이그잭트’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