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서신애, 롤모델은 신세경 “아직은 많이 덜 된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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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6-08 22:19
입력 2016-06-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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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서신애 신세경
‘정오의 희망곡’ 서신애 신세경
서신애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정오의 희망곡’에서 서신애는 이상형으로 강하늘을 꼽으며 “생각하는 마인드나 하시는 행동이 좋다. 연기도 잘 한다”고 밝혔다.

서신애가 이상형을 공개하며 과거 롤모델 발언도 재관심 받고 있다.

서신애는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상형 체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덜 된 몸매다. 하지만 나중에는 신세경 언니처럼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2009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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