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에 폭풍애교 “자기 수업 끝났쪄?”[2차 티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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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5-26 17:44
입력 2016-05-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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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두 번째 티저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KBS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의 대학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서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이다.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준영이 노을에게 “나랑 사귀자”고 폭풍 대시를 하는 모습부터 “우리 자기 수업 다 끝났어?”라며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리는 노을, “난 우리 자기 보고 싶어서 눈이 다 짓물렀다”며 노을을 끌어안는 준영의 모습이 귀엽게 표현되고 있다.

김우빈의 능글맞은 연기와 수지의 귀여운 매력이 드러나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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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100% 사전제작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가 만나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다.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7월 6일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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