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송중기 사칭 SNS, “감사하지만 자제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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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22 15:38
입력 2016-03-22 15:30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인기가 치솟으면서 송중기가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는 팬 페이지가 늘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송중기가 직접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는 페이지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인스타그램에 개설된 한 계정에도 ‘태양의 후예’ 촬영 현장과 광고 촬영사진을 비롯해 송중기 근황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사진이 계속 올라왔다.

이에 대해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를 응원하는 팬이 많은 것은 감사하지만, 사칭 계정이 넘쳐나는 데 대해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송중기는 어떤 SNS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4일 방송을 시작한 ‘태양의 후예’에서 가상의 국가 우르크에 파병된 특전사 대위 유시진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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