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배윤정, 시건방춤+엉덩이춤 비화 공개 “클럽 갔다가 엉덩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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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3 16:14
입력 2016-03-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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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배윤정
‘마리텔’ 배윤정
‘마리텔’ 배윤정이 ‘시건방춤’과 ‘엉덩이춤’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안무가 배윤정과 가수 가희가 특집으로 준비한 안무 교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배윤정은 큰 인기를 모은 브아걸의 ‘시건방춤’과 카라의 ‘엉덩이춤’의 탄생 비화를 밝히며 간단하게 댄스 동작을 설명했다.

배윤정은 “안무는 생활 속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생활 속에서 놀다가 많이 발견한다”고 말하면서 “스트레칭 동작을 하던 중 이걸 반복하면 멋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브아걸의 ‘시건방춤’을 직접 선보였다.

이어 배윤정은 카라의 ‘엉덩이춤’에 대해 “클럽에서 발견했다”며 “여자가 남자를 꼬시려고 엉덩이를 막 들이미는 걸 보다가 안무에 착안했다”고 전해 남다른 안무 영감을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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