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를 부탁해’ 황승언, 21인치 개미허리 ‘한채영도 감탄’ 콜라병 몸매 비결은? “누브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3 10:27
입력 2016-03-03 10:18
‘화장대를 부탁해 황승언’
배우 황승언이 21인치 허리를 인증하며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의 ‘화장대를 부탁해’에는 세 번째 게스트로 황승언이 출연했다.
이날 황승언의 등장에 원조 바비인형 MC 한채영은 “옆에 서있기 부담스럽다”며 “실제로 보니 정말 콜라병 몸매”라고 감탄했다.
MC보라가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고 묻자 황승언은 “허리”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MC들은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다”며 검증에 나섰다.
MC들의 적극적인 태도에 황승언은 약간 당황하는 듯했으나 흔쾌히 허리 사이즈를 측정했고, 독보적인 21인치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또 황승언은 살이 빠져도 변함없는 볼륨몸매의 비결에 대해 “누브라로 영혼까지 끌어 모은다”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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