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생애 첫 수상[속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9-01 11:01
입력 2016-02-29 13:57
할리우드 톱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드디어 오스카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안았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후보에 총 4번 이름을 올렸으나 한번도 수상하지 못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다섯 번째 남우주연상 도전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렸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열연을 펼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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