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무휼에 정체 들키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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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2 20:33
입력 2016-02-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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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이 자신의 정체를 알아챈 무휼에게 경고했다.

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무휼(윤균상 분)이 척사광(한예리 분)의 정체를 눈치 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무휼과 다시 만나게 된 척사광은 “왜 저희를 미행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무휼은 “혹시 낭자가 척사광이냐. 우리 장군님을 왜 죽이려고 하냐”고 되물었다.

이에 척사광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누가 정의로운지는 이야기하지 말자.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답하면서도 속으로 내심 ‘여기서 죽여야 하는 걸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척사광은 무휼의 “누구를 죽일 분은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안 어울리잖아요”라는 말에 칼을 다시 넣었다.



척사광은 “전 사실 실전 경험도 별로 없고 무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는 안다. 무사님이 저랑 싸우면 죽어요”라고 경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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