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12 우승, 대한민국 최종 우승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2 14:04
입력 2015-11-22 11:27
한국은 우승이 확정된 후 그라운드로 뛰쳐나와 승리의 순간을 맘껏 만끽했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MVP는 대회 내내 맹타를 휘두른 김현수가 차지했다.
정근우와 이대호가 대표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초대 챔피언이 된 기쁨을 표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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