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이 “성형 수술 후 외제차 탄 남자가 헌팅”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2 00:16
입력 2015-11-11 23:04
이날 방송에서 신이는 자신의 닮은꼴로 안젤라 베이비를 꼽으며 “성형하고 자리를 잡았을 때 안젤라 베이비를 닮았다는 기사도 났다”고 설명했다.
또 신이는 “성형수술 후 헌팅이 들어왔다”라면서 “외제차에 탄 남자가 지나가다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태어나서 이런 경험이 처음이다”라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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