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4 김윤진, 출연 확정..동성 키스신 재조명 ‘가장 섹시한 장면 1위’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1 10:03
입력 2015-11-11 09:47
미스트리스4 김윤진
배우 김윤진이 미국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4(미스트리스4)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과거 김윤진이 출연한 작품 속 키스신도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미스트리스(Mistresses)’의 홈페이지에는 시즌2의 로맨틱하면서도 에로틱한 장면들을 선정한 ‘가장 섹시한 장면 톱10’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가운데 김윤진과 제스 맥캘런이 연출한 키스신이 1위를 차지했다. 영상 속 두 배우는 서로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뒤 진한 키스를 나눠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이먼트 측은 김윤진이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4’ 출연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미스트리스4’는 2008년 영국 BBC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드라마를 미국에서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30대에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다시 만나게 되며 겪는 사랑과 우정 등을 그린다.
‘미스트리스4’에서 김윤진은 주인공 카렌 역을 맡아 시즌1 때부터 출연했으며, 시즌3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에 ‘미스트리스4’에도 출연을 확정한 것. 올해 말부터 준비해 내년 2월 ‘미스트리스4’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스트리스4 김윤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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