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 “가족 위한 노래 할 수 있어 좋았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7 18:05
입력 2015-11-07 17:21
그러나 투표 결과 헤이즈는 ‘쇼미더머니4’ 우승자 베이식과 무대를 꾸민 효린에게 9표라는 적은 표 차이로 패배했다.
헤이즈는 “그래도 가족을 위한 노래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아쉽게 져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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