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이너 문준영, DJ 제아애프터로 도전
이보희 기자
수정 2015-09-09 14:20
입력 2015-09-09 13:45
제국의아이들 멤버 문준영은 8일 방송된 Mnet ‘헤드라이너’ 1회에서 DJ 제아애프터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문준영은 ‘헤드라이너’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돌이지만 편견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었다. 쟁쟁한 DJ들과 경쟁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DJ 제아애프터 문준영은 꼴찌라는 성적과 혹평을 받았다. 이에 문준영은 “‘헤드라이너’ 너무 잔인하다. 이렇게 다 보여주면 어떻게 2라운드를 하느냐”고 토로했다.
‘헤드라이너’는 아시아를 대표할 DJ를 뽑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치열한 아시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1팀이 펼치는 새로운 형식의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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