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다운 기자
upup@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다운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배임 어려워, 코인은 몰라”… 경찰, 경제 범죄는 손놨다
2026-07-09 12:31 4분 분량 -

주한미군, 이태원서 또 주취 폭행…도와주려는 점원 때려
2026-07-08 05:31 3분 분량 -

“경찰의 장애인 조사, 이대로 괜찮나”… 인권위, 직권조사 착수
2026-07-08 12:00 3분 분량 -

대체인력 없다고 단축근무 불허…인권위 “육아를 사유로 한 차별”
2026-07-07 11:51 3분 분량 -

결혼·휴식 통제받는 사관생도들…인권위 “생활규율 개선·독립기구 마련해야”
2026-07-06 11:54 2분 분량 -

“청춘 바쳤는데” “막막”… ‘파산 기로’ 홈플러스의 한숨
2026-07-05 06:24 5분 이상 -

“가족을 잃은 기분”… 홈플러스 ‘파산 수순’에 1만 2000명 일자리 벼랑 끝
2026-07-05 05:37 5분 이상 -

비만약 성지 ‘종로자로’ 불티…의사는 1분 만에 처방전 뚝딱
2026-07-02 12:26 4분 분량 -

‘국선변호’ 살인·강도 피해자도 지원 인력 부족에… 대면 상담 언감생심
2026-06-22 11:53 4분 분량 -

개표소 봉쇄 시위 왜 못 뚫나… 경찰 발 묶은 3가지
2026-06-18 12:39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