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기자
juno22@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준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친청’ 문정복·이성윤, 與 최고위원 출마 가닥…‘명청 대전’ 본격화
2025-12-12 06:19 3분 분량 -

‘하급심 판결문 공개확대법’ 처리…은행법 필리버스터 돌입
2025-12-12 04:04 3분 분량 -

조국 “대선 전 합의문 조속 이행”…정청래 “똘똘 뭉쳐 필버 종료”
2025-12-12 12:37 3분 분량 -

정청래 “2차 종합 특검으로 내란 척결…사법개혁 내년 초 마무리”
2025-12-12 10:52 2분 분량 -

민주 “원팀·원보이스로 국정과제 완수”… 국힘 “모든 법안 필버로 맞서 싸울 것”
2025-12-12 12:03 3분 분량 -

가짜뉴스 퍼뜨리면 ‘최대 5배 손배소’… 민주 단독 강행
2025-12-11 12:39 5분 이상 -

정청래 경계 ‘최고위 재편’ 노린 친명계
2025-12-10 01:51 3분 분량 -

정청래와 대립각 세운 유동철, 최고위원 출마…“당내 권력 감시·견제”
2025-12-09 05:39 3분 분량 -

李 “정원오 구청장 일 잘하나 봅니다”… ‘명심’ 논란에 여당 당혹
2025-12-09 12:16 3분 분량 -

여당 의총도 우려 컸다… 내란재판부 일단 멈춤
2025-12-09 12:15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