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지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흑자에도 못 웃는 정유업계
2026-05-12 12:36 2분 분량 -

“나무호 수리, 적어도 1~2개월 걸려”… 26척 하루 손실 5억원 추산
2026-05-12 12:25 3분 분량 -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3문 추가 수출
2026-05-11 11:37 3분 분량 -

주식 1주도 퇴직금 1원도 마다한 ‘철강왕’…박태준이 ‘보국’ 강조한 이유
2026-05-11 11:22 5분 이상 -

“폐업 막자” SK에너지, 전국 주유소에 최대 200억 준다
2026-05-10 11:53 2분 분량 -
LG엔솔 등 동반성장 협약… ‘상생’ 늘리는 배터리·조선
2026-05-08 12:14 3분 분량 -

이란 의회 “한국 선박 화재, 우리가 공격 안 했다”
2026-05-08 12:05 4분 분량 -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 “한국과 협력 확대…공급망 구축할 것”
2026-05-07 04:49 3분 분량 -

한화 찾은 미국 국방인사들…해리스 전 태평양사령관 등 방문
2026-05-07 04:38 2분 분량 -

AI 붐에 美 전력전시회 주목… ‘슈퍼사이클’ 타고 북미 시장 공략
2026-05-07 12:33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