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입니다. 그리스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이메일 주소로 쓰고 있습니다. 헤르메스처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쿠르드족, 이란 지상전 개시… 트럼프 “후계자도 없앨 것”
2026-03-05 11:59 2분 분량 -

7조원 쓴 美, 70조원 더 쓴다… 이란전쟁 중단 결의안은 부결
2026-03-05 10:25 3분 분량 -

“쿠르드족, 지상공격 개시”...트럼프는 하메네이 후계자 제거 위협
2026-03-05 04:47 2분 분량 -

美, 전쟁비용 73조원 추가예산 요청 움직임...‘공격 중단’ 결의안은 부결
2026-03-05 03:27 3분 분량 -

“쿠르드족 민병대 이란에 지상 공격 개시”
2026-03-05 08:22 2분 분량 -

“이란이 먼저 공격하려 했다”… ‘뒷북’ 명분 쌓는 트럼프
2026-03-05 12:55 4분 분량 -

나사·실리콘밸리 인재, ‘생각과 탐구’로 키웠다
2026-03-05 12:54 5분 이상 -

2년제 칼리지도 IT인재 육성… 고졸에게도 열리는 ‘빅테크’
2026-03-04 06:03 4분 분량 -
전공 벽 허문 아이비리그… 과학으로 ‘통섭’
2026-03-04 06:03 3분 분량 -

세계 누비며 연구, 인류 과제 해법 설계… ‘창의력’에 진심인 美명문들
2026-03-04 05:50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