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혁 기자
yuu@seoul.co.kr
정부 정책을 쉽게 설명합니다. 정부청사에 출입하는 저에게 제보해주세요. yuu@seoul.co.kr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비리 신고 역대 최다 눈앞… 수사권 커지는 경찰, 조직 관리는 ‘숙제’
2026-09-28 06:07 4분 분량 -

정보 흘리고 뇌물까지… 수사권 잡는 경찰, 비리 신고 역대 최다
2026-09-28 05:58 4분 분량 -

“부캉이 보며 다시 웃어”… 일상 속 힐링 ‘동물 팬덤’
2026-09-28 12:21 4분 분량 -

이산가족의 눈물… “추석은 귀성 없는, 아픈 명절”
2026-09-23 09:51 3분 분량 -

“가족과 밥 한 끼 먹고 싶어”…귀성 없는 명절, 더 외로운 이산가족들
2026-09-23 03:28 5분 이상 -

주민번호 바꾸고 소송까지…‘각자도생’ 나선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2026-09-23 03:18 3분 분량 -

성범죄자 등록 12만명… 경찰 1명이 470명 맡아 ‘관리망 허술’
2026-09-22 11:48 4분 분량 -

장관 없어 공소청 수장 못 뽑아… 중수청·경찰, 수사 혼선 불보듯
2026-09-22 12:29 4분 분량 -

“설마 리야드까지”… 공습경보·폭발음에 한국인 교민들 ‘불안’
2026-09-21 06:05 3분 분량 -

‘1년 수사’ 김병기 구속영장부터 제동… 경찰 ‘수사 완결성’ 도마
2026-09-11 03:40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