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솔 기자
truetal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진솔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인스타 DM 뒷담은 학폭 아냐… 따돌림은 2인 이상일 때 성립”
2026-04-10 12:42 4분 분량 -

“인스타 DM 뒷담, 학폭 아냐”…학폭 소송 급증에 ‘징계 남발’ 교육 다잡는 법원
2026-04-09 05:42 4분 분량 -

공수처 익명신고센터 출범…“내부고발 신분 노출 우려 해소”
2026-04-09 05:21 2분 분량 -

대장동 검사 9명도 조사 착수… 직무정지 박상용은 “법적 대응”
2026-04-07 11:47 4분 분량 -

법무부, ‘에어건 장기 손상’ 외국인 노동자에 “체류 자격 제공 등 피해자 지원”
2026-04-07 08:41 2분 분량 -

검찰, ‘대장동 의혹’ 수사검사 9명 감찰 검토…‘직무정지’ 박상용 “법적 대응” 예고
2026-04-07 06:07 4분 분량 -

‘쌍방울 조작기소’ 넘겨받은 특검… 尹정부 개입 의혹도 수사
2026-04-05 06:31 3분 분량 -

종합특검, 디올백·양평 고속도로 의혹 ‘윗선’ 집중…백원국 첫 압색 등 본격 수사
2026-04-02 03:09 3분 분량 -

“가해 이력 남기기 싫다” 맞신고… ‘소송 지옥’에 빠진 학폭 피해자
2026-04-02 12:00 4분 분량 -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 사업본부장 구속…대상·사조 CPK 대표 영장은 기각
2026-04-01 10:22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