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용 기자
kdy@seoul.co.kr
경제 정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kdy@seoul.co.kr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與 “AI선거예측, 아주 초보적 단계…총선 땐 의미 있을 것”
2026-05-22 05:32 2분 분량 -

구의역 찾은 정원오 “안전하게 일할 권리 있는 서울 만들 것”
2026-05-22 02:31 3분 분량 -

정청래 “정용진, 석고대죄해야…송언석은 전국민 청력 테스트하나”
2026-05-22 10:31 3분 분량 -

“한국 압축판 서울, 공존의 도시로… 부동산은 소유 아닌 ‘주거’ 접근을”
2026-05-22 12:35 3분 분량 -

정원오 “철근 누락, 안전불감”
2026-05-22 12:34 3분 분량 -

권영국 “서울을 공존·상생의 도시로…부동산 패러다임, ‘주거’ 중심으로”
2026-05-21 05:45 4분 분량 -

“내란 심판” “독주 제동”…6·3 공식 선거운동 돌입
2026-05-21 02:29 4분 분량 -

與 “조국 당선과 합당 연결은 억지…단일화 논의 없어”
2026-05-20 10:21 3분 분량 -

與 ‘강호축 철도망’ 지지층 다잡기… 野 ‘공소취소 저지’ 중도표심 공략
2026-05-20 12:35 3분 분량 -

‘안방’ 흔들리는 민주… ‘보수’ 결집하는 국힘
2026-05-18 10:19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