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선생님 혼자 감당 어려워” ‘주호민 사건’ 특수교사에 교권보호전담관 배치
2026-09-16 01:00 4분 분량 -

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北, 우리 정부에 446억원 배상해야”
2026-09-16 10:17 3분 분량 -

“이번엔 달라, 역사적 상황”…삼전닉스에 “오히려 지금” 외친 증권사
2026-09-16 08:48 3분 분량 -

“경쟁률 보고 대학 골라서 가나” 수험생 ‘불공정’ 아우성에 교육부 입 열었다
2026-09-16 07:54 4분 분량 -

“아이 소변을 컵에 받아” 中 유명 식당 ‘발칵’…매장 소독하고 식기 버렸다
2026-09-16 07:11 4분 분량 -

“실험 조작, 문과라 몰랐다”는 김승원…“책임 회피하려는 것 아니었다” 해명
2026-09-16 06:18 3분 분량 -

“동물 실험 조작” 질문에 김승원 “저는 문과라…”
2026-09-15 04:52 3분 분량 -

부정승차 딱 걸리자 ‘인종차별 당했다’ 역무원 SNS에 ‘박제’…외국인 고소 엔딩
2026-09-15 03:51 4분 분량 -

성수동 카페에서 女 불법촬영 중국인…“어딜 돌아가” 출국 막혔다
2026-09-15 02:37 2분 분량 -

“하이닉스 던져라” 예언 적중, 이번엔 삼전? “버텨봤자 푼돈” 충격 보고서
2026-09-15 12:39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