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정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예뻐지려고” 성기에 ‘이것’ 주입… “자신감 커졌다” “피부 괴사했다” 필러 시술 ‘명암’
2026-08-20 05:45 4분 분량 -

“기독교 학교 교사가 미성년자에 음란행위” 20대男 체포… 신상 공개한 美경찰
2026-08-20 04:34 3분 분량 -

신천지 “교인들의 국민의힘 가입, 사회적 물의 일으켜…머리 숙여 사과”
2026-08-20 02:27 2분 분량 -

소년범 전력 20대, 함께 거주하는 10대 여성들 수시로 폭행·감금… 징역 4년 선고
2026-08-20 12:30 3분 분량 -

여야,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 처리 유보
2026-08-20 11:14 2분 분량 -

고환율 걱정 끝? 원달러 1380원대 급락… ‘반도체 대박’ 효과
2026-08-20 10:01 2분 분량 -

美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36세 여배우… 교제·결별 반복하던 남자친구, 현장에 있었다
2026-08-19 05:04 5분 이상 -

‘靑패싱 대법관 제청 논란’ 조희대 출석요구안, 與 주도로 국회 법사위 의결
2026-08-19 04:28 3분 분량 -

술 취해 길에서 잠든 여성 또 성폭행당해… 20대 유학생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2026-08-19 02:59 2분 분량 -

모텔서 남녀 2명 찌르고 달아난 30대 외국인 체포… “질투 느껴 범행”
2026-08-19 11:18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