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정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푸바오, 다시 한국으로! 정부는 중국과 협의하라” 청와대 앞 귀환 촉구 집회
2026-10-15 05:26 3분 분량 -

펜션 풀장에 빠진 16개월 여아 끝내 숨져… 헬기로 이송돼 치료받다 이틀만 사망
2026-10-15 04:33 1분 분량 -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2026-10-15 03:13 2분 분량 -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 하이닉스 -11%·삼성전기 -16% 폭락
2026-10-15 12:42 3분 분량 -

코스닥, 20분간 거래 중지… 8%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2026-10-15 12:29 2분 분량 -

남고생 2명이 여고생 1명 성폭행 혐의 송치… 학교 징계 없이 졸업 후 대학생 됐다
2026-10-15 11:53 2분 분량 -

“모텔에 불나” 객실 화장실 있던 남성 사망… 에어컨서 최초 발화 흔적
2026-10-15 10:17 2분 분량 -

“왜 하필 女망사팬티?” 파우치 모양 논란에… 결국 사과한 뷰티 브랜드 “사은품 아닌 촬영용”
2026-10-13 05:51 3분 분량 -

인천 홈플러스 칼부림 60대男 가방서 “흉기 10개 이상”… 전자발찌 착용 기간 중 범행
2026-10-13 04:09 4분 분량 -

술 먹다 20대 여성 성폭행한 외국인 구속… ‘강간 방조’ 남녀 2명도 입건
2026-10-13 03:09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