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안녕하세요. 문화 분야를 취재하는 서울신문 김기중 기자입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일하고 있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고래 뱃속에서 깨달은 아버지의 진심
2026-10-14 08:40 3분 분량 -

고래 뱃속에서야 이해한 아버지의 진심…‘웨일 폴: 고래에 먹힌 남자’
2026-10-14 09:38 4분 분량 -

‘여름 공식’ 깬 가을 스크린… 서늘한 바람 타고 온 스릴러
2026-10-14 12:21 5분 이상 -

BTS 월드투어를 롯데시네마에서…24∼31일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10-13 05:24 3분 분량 -

가을야구 암표, 현장에서 잡는다
2026-10-13 05:11 2분 분량 -

“1059억→97억원” 5년 간 확 줄어든 영발기금 여유자금
2026-10-12 05:46 2분 분량 -

“제 돈 내고 영화 보면 호구” 10명 중 8명은 할인 티켓
2026-10-12 05:23 3분 분량 -

논란에도...‘암살자(들)’ 300만 관객 돌파
2026-10-12 05:08 3분 분량 -

‘나랏말’ 숨결 스친 가야산… 770년 대장경에 별이 내린다
2026-10-08 06:01 5분 이상 -

영화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별세
2026-10-08 02:21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