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여름 한철 비가 사흘동안 쏟아졌다…창문 깨고 탈출, ‘물폭탄’ 할퀸 거제·통영
2026-08-17 05:34 4분 분량 -

“하닉 280층, 주식창 열때마다 손 떨려” 194만 유튜버도 물렸다
2026-08-17 04:48 3분 분량 -

러브호텔에서 원격 기자회견…목욕 가운 입은 日 공무원, 옆에 있던 여성은
2026-08-17 03:34 3분 분량 -

“흙탕물에 갇혀 못 움직여요”…‘역대급 물폭탄’ 거제·통영 1명 사망·136명 구조
2026-08-17 02:24 3분 분량 -

흙탕물에 차가 ‘둥둥’…“전쟁터가 따로 없네” ‘사상 최악 폭우’ 거제 상황
2026-08-17 11:41 4분 분량 -

“친일파가 내 조상이라니”…하영 ‘증조부 논란’에 검색했다가 ‘화들짝’
2026-08-17 10:33 4분 분량 -

李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43.0%…5주 연속 하락
2026-08-17 09:36 3분 분량 -

“강세장 시작? 설마” 삼전닉스 ‘7조 폭탄’ 던진 개미들 “이제 내려간다” 베팅
2026-08-16 10:27 3분 분량 -

“사회 다양한 갈등, 예방·해결 위한 법률적 기반 마련해야”
2026-08-14 06:35 4분 분량 -

나흘동안 16% 오르자 “괜히 팔았나”…최태원 “전쟁같은 상황”
2026-08-14 05:56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