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서울신문 황비웅 기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집도 없는데 벌이마저 불평등… 자산·소득 하위 20% 청년 2배 폭증
2026-06-12 12:43 3분 분량 -

자산·소득 하위 20% 청년층 5년새 2배 늘었다…“복합 양극화가 생산성 저하로 이어져”
2026-06-11 04:40 3분 분량 -
소비쿠폰 10만원으로 가계소비 평균 2만원 늘었다
2026-06-11 12:59 2분 분량 -

45만명 발목 잡은 캠코의 ‘평생 추심’
2026-06-09 11:31 4분 분량 -

재기 돕는다던 공공기관 캠코, 8.9조 빚 45만명 붙잡고 있었다...“장기간 청산 안하고 추심 중”
2026-06-09 05:44 4분 분량 -

‘2배 레버리지’ 공포에 떠는 개미들… “1억 날려” “무서워 계좌 못 봐”
2026-06-09 12:32 3분 분량 -

10%대 급락한 삼전닉스에 무너진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 “계좌확인 무서워” 반대매매도 늘어
2026-06-08 05:50 3분 분량 -

공항선 1620원대 찍은 환율… 정부 “쏠림 용인 안 해, 투기 엄단”
2026-06-08 12:03 4분 분량 -

공항서 1620원대 찍은 원달러 환율…“구두 개입도 제한적, 당분간 높은 환율 계속될듯”
2026-06-07 05:40 4분 분량 -

1500원대에 갇힌 환율… 외환위기 공포와 달랐다
2026-06-04 06:23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