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삼 기자
muindo11@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사람 떠나도 역사 남는다”… 제주 섯알오름 합동위령제
2026-08-20 12:48 3분 분량 -

배우 신하균과 함께하는 영화음악… 제주서 ‘올레 시네마’ 시즌2 무대 달군다
2026-08-19 03:14 2분 분량 -

제주출신 김도영 前 GS건설 상무, 삼다수 이끄나…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 지명
2026-08-19 03:03 2분 분량 -

곶자왈이냐 남방큰돌고래냐… 제주에 고향사랑기부하면 풋귤화장품 추첨해 받아요”
2026-08-19 02:53 2분 분량 -

섯알오름에 남은 76년의 기억… “사람은 가도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2026-08-19 01:57 5분 이상 -

‘경찰 허위보고 종결’ 가족이 실종자 공개…“산책 차림으로 나가 석달째 오지 않아”
2026-08-19 12:22 4분 분량 -

백록담 물을 몰래 마신다고?… 어둠 속 한라산 불법입산, 드론이 잡는다
2026-08-19 09:30 4분 분량 -

“연락됐다”더니 석달째 행방 묘연 여성… 경찰은 왜 실종 사건 종결했나
2026-08-18 06:30 3분 분량 -

‘창업가의 섬’ 조성 시동… 위성곤 “제주서라면 마음껏 도전할 수 있기를”
2026-08-18 04:41 3분 분량 -

정치권 로비 의혹으로 번진… 제주 아파트 시행사 압수수색
2026-08-18 01:4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