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미경입니다. IMF 직후인 1998년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국제부장, 정책뉴스부장, 경제부장, 정치부장 거쳐 문화체육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
-

기댈 곳 없는 한국인들
2026-08-12 12:11 3분 분량 -

용산어린이정원
2026-08-11 12:30 3분 분량 -

청계천의 여름
2026-08-02 11:32 2분 분량 -

그래미 보이콧
2026-07-31 12:08 3분 분량 -

신공지능
2026-07-23 12:49 3분 분량 -

셀러 파이낸싱
2026-07-22 12:07 3분 분량 -

오늘도 계단 260개
2026-04-13 12:45 2분 분량 -

봄 햇살이 좋아서
2026-04-07 12:58 2분 분량 -

철퇴 맞는 ‘영유’와 ‘레테’
2026-04-03 12:52 3분 분량 -

‘자주국방’이 국민 불안 해소하려면
2026-03-27 12:12 5분 이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