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 당선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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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5-02-18 11:29
입력 2025-02-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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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나우동인 컨소시엄 디자인
‘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나우동인 컨소시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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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행림 컨소시엄 디자인
‘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행림 컨소시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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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건원 컨소시엄 디자인
‘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건원 컨소시엄 디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 기획 디자인’ 공모를 통해 최종 3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GH는 안양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약 15만㎡의 부지에 산업, 주거, 문화기능이 고밀․압축된 초역세권 컴팩트시티를 개발할 계획이다.

당선된 3개 팀은 △(주)나우동인 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컨소시엄이다.

당선작들은 컴팩트시티 복합환승시설의 랜드마크 디자인, 환승시스템과 동선계획, 기능 간 연계 및 보행네트워크 등과 함께 컴팩트시티의 비전을 구현한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을 제안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공모에 당선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기도형 컴팩트시티와 복합환승시설 모델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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