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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서태지 이어 높은 시세차익 기록

수정: 2022.08.0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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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 결혼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씨.
연합뉴스

‘연중 라이브’가 건물주 연예인들의 소식을 다뤘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다뤘다.

이날 ‘연중 라이브’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지난 6월 한남동 건물을 매각한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9년 58억 2000만원에 매입한 건물을 올해 88억원에 매각해 시세차익 약 30억원을 남겼다.

또 송혜교가 차인표 신애라 부부에게 매입한 단독주택을 매각해 시세차익 약 29억원을, 서태지가 2002년 50억원에 매입한 건물을 올해 387억원에 매각하며 시세차익 약 300억원을 남겼다.

방송에 출연한 부동산 전문가는 “비가 최근에 매각한 청담동의 건물이 투입 비용을 제외하고 액면적으로 약 300억원의 차익을 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태지에 이어 고액 시세차익을 얻은 연예인으로 김태희, 비 부부를 꼽았다.

이들 부부는 또 지난 5월 거주하던 이태원동의 고급 주택을 매각하며 32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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