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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제 인생의 전부가 되어주세요”…의미심장

수정: 2022.07.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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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영상 여러 편을 게재했다. 그는 셀피를 찍은 뒤 다양한 카메라 효과를 입혀 개성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제 인생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되어주세요.’, ‘네 생각이 났는데, 그래서? 어쩌자는 건데?’ 등 독특한 말풍선을 붙였다.

훈훈한 비주얼과 그의 패션 센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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