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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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섹시한 여성’ 선정된 골퍼

수정: 2022.06.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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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보다 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한 골퍼 겸 인플루언서 페이지 스피리낵이 세계적인 잡지인 맥심(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맥심은 매년 전세계 팬들의 참여로 ‘HOT 100’을 선정하고 있다. 스피리낵은 압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영예의 1위에 선정되며 현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의 타이틀을 따냈다.

스피리낵은 2015년에 골프에 입문했다. 2016년에는 LPGA 무대를 밟았다. 같은 해 미니투어인 캑터스 투어에서 우승하며 골프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스피리낵은 뛰어난 골프 실력은 물론 170cm의 큰 키와 눈부신 금발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골프 선수’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골프투어보다는 티칭골퍼, 방송인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보다 64만명이 더 많은 387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해 골프계에서 최고의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맥심의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커다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